4이닝 5실점으로 제 몫을 못한 배영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9: 52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에 삼성 선발로 나선 배영수가 투구하고 있다. 배영수는 4이닝 5실점을 기록한 뒤 5회말부터 안지만에게 마운드를 넘겼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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