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에 깔리듯 날아가는 와타나베의 투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9: 53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에 롯데 선발로 등판한 언더핸드 와타나베의 투구가 그라운드에 깔리듯 날아가고 있다. /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