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전하는 삼성의 최고참 양준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19: 54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 1회초 삼성의 양준혁이 중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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