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을 시상하는 박용오 KBO 총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22: 05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박용오 KBO 총재가 밸런타인 롯데 감독에게 우승상금 5000만 엔을 전달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