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어이구, 간 떨어질 뻔했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22: 14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9회초 2사 1,2루서 삼성의 마지막 타자 김대익의 타구가 날아오자 선동렬 감독이 깜짝 놀라며 피한 뒤 웃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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