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9회초 2사 1,2루서 김한수의 안타 때 홈을 밟아 5-3으로 추격한 삼성의 박한이(왼쪽)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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