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에서 1타점 만회 적시타를 치는 박한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22: 20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5-1로 뒤지던 9회초 1사 2루서 박한이가 2루주자 박석민을 불러들이는 중전 안타를 치고 있다. 박한이는 5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들렀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