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가 홈런을 맞자 '묘한' 미소를 짓는 이승엽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22: 33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4회말 2사후 삼성의 배영수가 롯데의 와타나베에게 투런 홈런을 맞자 대기 타석에 있던 이승엽이 묘한 미소를 짓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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