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을 맞고 아쉬워 하는 배영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3 22: 34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삼성과 롯데 마린스의 결승전서 롯데가 5-3으로 승리했다. 4회말 2사후 롯데의 2군 선수 와타나베에게 투런 홈런을 맞은 삼성의 배영수가 마운드서 고개를 숙이고 아쉬워하고 있다./도쿄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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