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밀고 입국장을 나서는 마테야 케즈만과 동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4 13: 38

오는 16일 한국과 친선경기를 가질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대표팀이 14일 낮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간판 공격수인 마테야 케즈만(왼쪽)이 동료와 함께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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