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한국과 친선경기를 가질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대표팀이 14일 낮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양복 차림의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왼쪽)이 짐을 직접 밀며 공항 청사를 빠져 나가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항 청사를 빠져 나가는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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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4 13: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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