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을 끼고 마지막 훈련을 하는 대표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5 19: 48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친선경기에 앞서 한국대표팀이 15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쌀쌀해진 날씨 속에 장갑을 끼고 운동장을 돌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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