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을 이용해 몸을 푸는 박지성과 최진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5 19: 56

16일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친선경기에 앞서 한국대표팀이 15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마지막 훈련을 실시했다. 박지성(왼쪽)과 최진철이 한 조가 돼 볼을 이용해 몸을 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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