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국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대표팀이 15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비공개로 마지막 훈련을 실시했다.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등만 보이는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달리며 몸을 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달리기로 몸을 푸는 세르비아-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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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5 2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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