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추운 데서 사는 사람들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5 20: 22

16일 한국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대표팀이 15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비공개로 마지막 훈련을 실시했다. 위도상 한국보다 높고 겨울에 더 추운 나라에서 온 선수들이라 그런지 쌀쌀해 진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반바지 차림의 선수도 눈에 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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