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드필드 강화를 위해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 우디네세에서 뛰고 있는 가나 출신 설리 알리 문타리(21)의 영입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전문 사이트 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약화된 허리를 보강하기 위해 내년 1월 이적 시장이 열리면 우디네세에서 뛰고 있는 문타리를 영입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친선 A매치에서 득점도 기록한 문타리는 내년 2006 독일 월드컵에도 모습을 보일 가나의 유망주로 우디네세 역시 거액의 이적료를 기대하고 있다고 이 사이트는 덧붙였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