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이 17일 오전 10시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오는 20일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이안 포터필드(부산) 김학범(성남) 장외룡(인천) 김정남(울산) 감독 등이 참석해 출사표와 전지훈련 성과 등을 밝히고 기자단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고 연맹은 설명했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20일 오후 2시 부산-인천(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성남-울산(성남제2종합운동장)간의 2경기가 동시에 열려 단판 승부로 챔피언결정전에 오를 팀을 가린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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