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를 걷어 올리고 축구를 즐기는 여성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6 21: 13

16일 저녁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빨간 안경과 머리띠의 여성팬이 추운 날씨에도 소매를 걷어 올린 채 관전하며 경기를 즐기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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