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악수하며 가볍게 포옹하는 박지성과 케즈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6 21: 14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에 앞서 선수 소개 때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함께 뛰었던 케즈만과 박지성이 악수를 나누며 가볍게 포옹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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