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서 한 팬이 '세르비아를 다시 유고(有故)로 만들자!'고 적은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르비아를 다시 유고(有故)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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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6 2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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