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을 만들고 좋아하는 이동국과 박지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6 21: 38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이동국이 단독 대시 끝에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2-0을 만든 뒤 박지성(오른쪽)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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