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건 들어갔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6 21: 42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이동국이 한국 진영 중앙서부터 단독 드리블, 한국의 두 번째 골이 된 오른발 중거리슛을 날린 뒤 볼을 지켜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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