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제비치와 유니폼을 교환하는 박지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6 22: 17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서 한국이 2-0으로 완승했다. 경기가 끝난 뒤 박지성이 네나드 조르제비치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굳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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