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이 벗어난 박지성의 오른발 노마크 슛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6 23: 06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박지성이 노마크 찬스서 오른발 슛을 날렸지만 볼은 터무니 없이 골문을 벗어났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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