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부터 흐뭇하게 미소짓는 아드보카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6 23: 23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서 한국이 2-0으로 완승했다. 경기 전 아드보카트 감독이 그라운드를 둘러보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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