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히딩크 감독의 호주와 붙으면 까다로울 것'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17 12: 07

박지성이 스웨덴 및 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친선경기를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하기 위해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 전 '청소년위원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박지성이 인터뷰에서 월드컵 본선에서 히딩크 감독이 맡고 있는 호주와 붙을 수도 있다는 질문에 '상당히 까다로울 것'이라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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