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정몽준회장과 아드보카트 감독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1.17 14: 48

'어제 수고했습니다'. 2006년도에 벌어질 AFC U-17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대회 한국-일본 예선이 17일 오후2시 파주에서 열렸다. 경기장에서 만난 아드보카트 감독과 정몽준 회장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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