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에 벌어질 AFC U-17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대회의 한국-일본 예선전이 17일 오후2시 파주에서 열렸다. 양팀은 공방전 끝에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일본의 히로나가가 이재훈과 부딪히면서 공을 잡아내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을 막아내는 일본의 히로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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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7 기자
발행 2005.11.17 1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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