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네', 한국 구자명의 '빗나간 슛'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1.17 16: 20

2006년도에 벌어질 AFC U-17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대회의 한국-일본 예선전이 17일 오후2시 파주에서 열렸다. 양팀은 공방전 끝에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구자명이 일본의 야마자키를 제치고 슛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빗나갔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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