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오후 2시 단판 승부로 열리는 플레이오프 2경기에서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팬서비스가 제공된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하는 부산 아이파크는 '경기장에 빨리 오면 선물이 펑!펑!'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해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초등학생 이하) 입장객 선착순 200명에게 티셔츠를, 중고등학생 입장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메가박스 영화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밖에 스포츠신문(18,19일자)에 게재된 K리그 플레이오프 광고물을 오려 경기 당일 매표소에 제출하면 1인당 3천원의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경기장을 방문한 관중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선사한다.
성남제2종합운동장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하는 성남 일화는 성남지역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학생증 지참 시 무료입장 혜택을 주고, 하프타임에는 성보정보고등학교의 자이브 스포츠댄스 공연을 선보인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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