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선언에 아쉬운 김승현
OSEN U05000176 기자
발행 2005.11.18 21: 03

18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SK 나이츠와 동양 오리온즈의 경기 3쿼터 도중 수비를 하던 김승현이 파울을 선언받아 4반칙이 되자 아쉬운 듯 심판을 바라보고 있다./잠실학생체육관=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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