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삼성 썬더스의 부천 경기에서 89대 82로 승리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리 벤슨과 인사하며 기뻐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내가 이겼네', 승리 후 기뻐하는 삼성 용병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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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19 1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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