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삼성 썬더스의 부천 경기에서 인천의 리 벤스이 오예데지의 방해로 덩크슛을 실패하자 림을 잡고 안타까워 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 억울해', 덩크슛 실패에 안타까워하는 리 벤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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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19 17: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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