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달려', 공을 향해 힘껏 달리는 전자랜드의 박규현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19 17: 38

19일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삼성 썬더스의 부천 경기에서 전자랜드의 박규현이 강혁을 밀며 놓친 공을 향해 달리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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