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파이널 결승 새미 쉴트와 글라우베 페이토자의 경기는 쉴트가 강력한 니킥 한방으로 페이토자에게 KO승을 거두었다. 쉴트가 코너에서 페이토자를 라이트 스트레이트로 공격하고 있다./도쿄돔=송석린기자song@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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