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야스키를 사냥한 쉴트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1.20 03: 05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파이널 준결승 새미 쉴트와 디펜딩 챔피언 레미 본야스키의 경기는 쉴트가 강력한 니킥으로 본야스키의 복부를 공략 KO승을 거두는 이변을 일으켰다. 쉴트가 본야스키를 KO로 이기고 좋아하고 있다./도쿄돔=송석린기자song@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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