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전반전서 남기일이 선제골을 넣고 동료 선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함께 기쁨을',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는 성남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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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0 1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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