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후반전서 이진호가 결승골을 넣어 2-1이 되자 동료 선수들이 기뻐하며 이진호에게 올라타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내가 더 좋네', 기뻐하는 울산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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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0 16: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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