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룡,'우리가 이겼어'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0 16: 36

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장외룡 감독이 주먹을 불끈 쥐며 코칭스태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부산=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