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플레이오프는 인천이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갔다. 후반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방승환이 라돈치치가 달려들자 뒤로 넘어지고 있다./부산=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이한 골 세레머니를 하는 방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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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5 기자
발행 2005.11.20 16: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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