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이천수, '한 방 먹였어'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0 16: 38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울산 현대가 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게 되자 이천수가 주먹을 쥔채 기뻐하고 있고 조세권은 주저 앉아 기쁨에 겨워하고 있다. /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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