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가 교차되는 울산현대와 성남일화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0 16: 40

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게된 울산 현대 선수들은 기뻐하는 반면 뒤편에 있는 성남 일화 선수들은 아쉬워 하며 부럽게 쳐다보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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