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종합운동장에서 20일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울산 현대가 2-1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게 되자 선수들이 서포터스 앞으로 달려가 기뻐하자 성남 일화의 한 선수가 부러운듯 쳐다보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러워라'. 기뻐하는 울산 현대를 바라보는 성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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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0 16: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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