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다툼 하는 김철호와 김정우, '빼앗길 수 없어'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0 17: 02

20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서 김철호와 김정우가 치열한 공 다툼을 벌이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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