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을 찾은 차범근 감독, '남의 잔치지만 봐야지'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0 17: 04

20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와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에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이 관전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차범근 감독이 애국가가 나오자 가슴에 손을 올리고 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