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불안정한 슈팅 쐈다" 평점 6점
OSEN U05000160 기자
발행 2005.11.21 00: 26

영국의 스포츠 전문채널 가 이영표의 세차례에 걸친 중거리 슈팅을 평가절하하며 평점 6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매겼다.
는 홈페이지(www.skysports.com)를 통해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구장에서 열린 2005~200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토튼햄 핫스퍼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끝난 뒤 평점을 매기고 왼쪽 풀백으로 90분 풀타임 출전한 이영표에게 6점이라는 '너무나 평범한' 점수를 부여했다.
는 이영표에 대해 '불안정한, 제멋대로인 슈팅을 쐈다(wayward shooting)'고 평가, 이영표가 날린 세차례의 슈팅을 낮게 평가했다.
한편 선취골을 넣은 아메드 미도가 팀내 최고이자 이 경기의 최고인 9점을 받았고 수비수 마이클 도손이 8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팀내에서 가장 낮은 평점인 6점은 이영표를 비롯해 티무 타이니오, 저메인 제너스, 로비 킨, 저메인 데포 등이 받았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