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공격수로 뽑힌 김도훈과 박주영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1.21 12: 45

2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05 푸마.스투 프로축구 베스트11 시상식이 열렸다. 최고 공격수로 뽑힌 김도훈과 박주영이 나란히 서 있다./ 롯데호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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