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 하는 선동렬 감독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1.21 16: 11

21일 오전 9시부터 제 24회 야구인 골프대회가 올해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삼성 라이온즈 후원으로 가평 베네스트 C.C에서 열렸다. 삼성 선동렬 감독이 공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가평=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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