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기다리고 있는 서재응의 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2 07: 54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22일 새벽 5시 35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서재응이 인터뷰하는 동안 약혼녀 이주현 씨가 안고 있는 딸 혜린 양이 할아버지 손가락을 꼭 붙잡고 기다리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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