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진출을 보유하고 서울 SK에 전격 입단한 방성윤이 22일 아침 로스앤젤레스로부터 인천공항을 거쳐 귀국했다. 입국장을 나와 꽃다발을 받은 방성윤이 취재진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진을 바라보며 웃는 방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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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2 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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